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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교관 후보자들 ‘글로벌 청렴인재’로 양성한다 (190805)

작성 :
배슬기 (2019-11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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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교관 후보자들 ‘글로벌 청렴인재’로 양성한다
-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?국립외교원 교육협업, 최초로 외교관 후보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-


□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될 외교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교육과정이 최초로 실시된다.
 
국민권익위원회(위원장 박은정, 이하 국민권익위) 청렴연수원과 외교부(장관 강경화) 국립외교원은 8월 5일 충북 청주에 있는 청렴연수원에서 외교관 후보자 4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역량 강화교육을 처음 진행한다.
 
□ 이번 외교관 후보자 대상 맞춤형 청렴역량 강화교육은 청렴연수원과 국립외교원이 협업으로 개설됐으며, 외교관 후보자에게 필요한 반부패 지식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하여 청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.
 
특히 이번 교육대상인 외교관 후보자 대부분이 1980년 ~ 2000년 사이 출생인 점을 감안해 재미있고 참여 가능한 청렴교육을 준비했다. 청렴가치와 문화공연을 접목시킨 '청렴콘서트‘와 협동을 통해 문제를 풀어가며 청렴가치를 배울 수 있는 ’청렴골든벨‘을 진행할 예정이다.
 
□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“이번 과정은 외교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권익위가 처음 실시하는 맞춤형 청렴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”라며 “외교관 후보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체화시켜 외교미래를 책임지는 글로벌 청렴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 
□ 한편, 국립외교원 외교관 후보자 과정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외교관 양성을 위해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. 지난 1월 3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▲공직소명의식 ▲외교전문성 역량 ▲외국어 분야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 중이며, 오는 11월 22일 수료 예정이다.